사회 플러스 / ‘친자 논란’ 송승헌씨 법정 선다

사회 플러스 / ‘친자 논란’ 송승헌씨 법정 선다

입력 2003-06-02 00:00
수정 2003-06-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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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송승헌(27)씨가 증인으로 법정에 서게 됐다.

송씨를 친아들이라고 주장,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원로연예인 김한섭(예명 트위스트 김)씨의 심리를 맡은 서울지법 형사4단독 신명중(愼明重) 부장판사는 1일 “피고인이 검찰에서 작성된 송씨 가족의 진술조서 내용을 부인하기에 송씨 가족을 검찰측 증인으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다음 공판은 오는 25일 오후 5시.

2003-06-0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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