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盧대통령 “타협이 내원칙”

뉴스 플러스 / 盧대통령 “타협이 내원칙”

입력 2003-05-29 00:00
수정 2003-05-2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노무현 대통령은 사회갈등 해소와 관련,“상대를 이해하고 성실히 대화해 조금씩 양보하고 타협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노 대통령은 지난 27일 한겨레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교조 문제와 관련해)‘너무 양보한 것 아니냐.’고 하지만 나는 그것이 공권력으로 수백명을 해고하고 사법처리하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003-05-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