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이구택(사진) 회장 체제의 경영 키워드를 새롭게 정립했다.
포스코는 22일 주주와 고객,임·직원 등 모든 이해 관계자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글로벌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제 아래 정도와 투명,성장,혁신,인재를 새 경영 키워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선 ‘유상부 체제’의 투명,정도,책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성장과 인재를 새로 추가했고,정도를 최우선 순위로 올렸다.
포스코는 이같은 5대 경영 키워드의 실천 과제로 ▲기본과 원칙의 계승 ▲지배구조 개선 및 윤리경영 강화 ▲성장력 강화 ▲경영혁신 지속추진 ▲인재육성으로 정했다.관계자는 “회사가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기본과 원칙을 지킨 것”이라며 “이에 따라 기본에 철저하고 원칙에 타협하지 않는 정도 경영을 으뜸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이와 함께 지배구조 개선 및 윤리경영 강화의 하나로 사외이사 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현행 윤리강령을 구체화하는 윤리규범을 조속히 제정,시행할 방침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포스코는 22일 주주와 고객,임·직원 등 모든 이해 관계자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글로벌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전제 아래 정도와 투명,성장,혁신,인재를 새 경영 키워드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선 ‘유상부 체제’의 투명,정도,책임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성장과 인재를 새로 추가했고,정도를 최우선 순위로 올렸다.
포스코는 이같은 5대 경영 키워드의 실천 과제로 ▲기본과 원칙의 계승 ▲지배구조 개선 및 윤리경영 강화 ▲성장력 강화 ▲경영혁신 지속추진 ▲인재육성으로 정했다.관계자는 “회사가 성공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기본과 원칙을 지킨 것”이라며 “이에 따라 기본에 철저하고 원칙에 타협하지 않는 정도 경영을 으뜸으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이와 함께 지배구조 개선 및 윤리경영 강화의 하나로 사외이사 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현행 윤리강령을 구체화하는 윤리규범을 조속히 제정,시행할 방침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
2003-05-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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