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조총련 48년만에 홍보실 설치

국제 플러스 / 조총련 48년만에 홍보실 설치

입력 2003-05-16 00:00
수정 2003-05-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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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황성기특파원|북한의 주일 대사관 격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가 창립 48년 만에 처음으로 홍보실을 설치,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조총련은 지난 9일 도쿄에서 열린 조총련 중앙위원회 제19기 제3차회의에서 ‘광보실(廣報室)’을 설치하는 기구개편안을 통과시켰다.이에 따라 조총련의 대변인격인 광보실장에는 배진구(裵眞求) 문화선전국장이 임명됐다.

2003-05-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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