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개혁성향 초·재선 의원 및 원외위원장들이 14일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다음달 예정된 전당대회를 계기로 전면적인 당 쇄신운동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소장파 모임인 ‘미래연대’ 남경필 공동대표 등 39명은 “전당대회 과정에서 돈선거,강압적 줄세우기,세몰이,흑색선전,지역감정 자극 등 구태정치를 행하는 후보에 대해 낙선운동을 포함한 강력한 대응 조치를 강구할 것과 특정주자 캠프에 참여하지 않을 것,지구당 선거인단 등에 특정후보 지지를 강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장파 모임인 ‘미래연대’ 남경필 공동대표 등 39명은 “전당대회 과정에서 돈선거,강압적 줄세우기,세몰이,흑색선전,지역감정 자극 등 구태정치를 행하는 후보에 대해 낙선운동을 포함한 강력한 대응 조치를 강구할 것과 특정주자 캠프에 참여하지 않을 것,지구당 선거인단 등에 특정후보 지지를 강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3-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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