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분만 경험이 없는 젊은 예비 엄마들이 많이 모여 사는 지역특성을 고려,노원구보건소가 마련한 ‘좋은 엄마 만들기’ 프로그램이 다시 열린다.노원구는 다음달 2일부터 10일까지 관내 거주 임산부 50여명을 대상으로 기형아 검사 등 각종 건강검진,태교·분만 등 임산부 건강강좌,육아교육 등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초음파 검사 ▲혈액검사 ▲영양제 공급 ▲기형아 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을 받는다.출산전문가,숙명여대·삼육대·경희대 교수,노원을지병원 소아과 전문의의 이론·현장교육도 실시된다.
류길상기자
2003-05-1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