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만 경험이 없는 젊은 예비 엄마들이 많이 모여 사는 지역특성을 고려,노원구보건소가 마련한 ‘좋은 엄마 만들기’ 프로그램이 다시 열린다.
노원구는 다음달 2일부터 10일까지 관내 거주 임산부 50여명을 대상으로 기형아 검사 등 각종 건강검진,태교·분만 등 임산부 건강강좌,육아교육 등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초음파 검사 ▲혈액검사 ▲영양제 공급 ▲기형아 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을 받는다.출산전문가,숙명여대·삼육대·경희대 교수,노원을지병원 소아과 전문의의 이론·현장교육도 실시된다.
류길상기자
노원구는 다음달 2일부터 10일까지 관내 거주 임산부 50여명을 대상으로 기형아 검사 등 각종 건강검진,태교·분만 등 임산부 건강강좌,육아교육 등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초음파 검사 ▲혈액검사 ▲영양제 공급 ▲기형아 검사 등 무료 건강검진을 받는다.출산전문가,숙명여대·삼육대·경희대 교수,노원을지병원 소아과 전문의의 이론·현장교육도 실시된다.
류길상기자
2003-05-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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