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8일 복지정책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국장급을 단장으로 하는 ‘참여복지 홍보사업단’을 구성하기로 하고 다음주쯤 단장을 포함한 인원 구성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단은 2개팀,12명으로 구성되며 이 가운데 1개 팀의 팀장은 전문가를 외부에서 영입할 계획이다.
사업단 구성인력은 내부 직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관리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보건산업진흥원,장애인복지진흥회 등 산하기관과 단체의 홍보인력을 파견 또는 계약직으로 채용해 충원할 계획이다.복지부 관계자는 “홍보에 식견이 있는 전문가를 장관 정책보좌관으로 채용해 홍보사업단의 팀장도 겸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사업단 구성인력은 내부 직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연금관리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보건산업진흥원,장애인복지진흥회 등 산하기관과 단체의 홍보인력을 파견 또는 계약직으로 채용해 충원할 계획이다.복지부 관계자는 “홍보에 식견이 있는 전문가를 장관 정책보좌관으로 채용해 홍보사업단의 팀장도 겸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2003-05-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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