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위 초고속인터넷업체인 두루넷은 지난달 말 가입자수가 128만 425명으로 법정관리가 시작된 3월 말 이후 처음으로 1027명 늘어났다고 5일 밝혔다.
관계자는 “법정관리 이후 회사 사정이 크게 안정되면서 품질 개선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경쟁사보다 민원 건수를 크게 줄인 것이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두루넷은 지난해 말 130만 1620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나 유동성 위기 등으로 올 3월까지 매달 가입자가 감소,1·4분기 중 2만 2222명(1.7%)이 줄었다.
관계자는 “법정관리 이후 회사 사정이 크게 안정되면서 품질 개선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경쟁사보다 민원 건수를 크게 줄인 것이 큰 이유”라고 설명했다.두루넷은 지난해 말 130만 1620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으나 유동성 위기 등으로 올 3월까지 매달 가입자가 감소,1·4분기 중 2만 2222명(1.7%)이 줄었다.
2003-05-0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애들 학비 벌려다” 취업사기에 러 전쟁터 끌려간 40대 가장 [배틀라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0530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