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한라산의 화산활동과 돌 문화를 연구할 ‘제주화산연구소’가 오는 23일 문을 연다.
원종관 중국 지린(吉林)대학 명예교수를 비롯해 손익석 제주동굴연구소장,이문원 강원대 교수,윤성효 부산대 교수 등 10여명이 참여하는 이 연구소는 한라산의 화산 활동과 관련된 학술 연구 및 교양 세미나 개최,북제주군 조천읍에 건립되고 있는 제주 돌 문화공원 개원 국제학술세미나 개최,한라산의 세계 자연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 자료 제공 등 활동을 벌인다.
원종관 중국 지린(吉林)대학 명예교수를 비롯해 손익석 제주동굴연구소장,이문원 강원대 교수,윤성효 부산대 교수 등 10여명이 참여하는 이 연구소는 한라산의 화산 활동과 관련된 학술 연구 및 교양 세미나 개최,북제주군 조천읍에 건립되고 있는 제주 돌 문화공원 개원 국제학술세미나 개최,한라산의 세계 자연유산 지정을 위한 학술 자료 제공 등 활동을 벌인다.
2003-05-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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