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용 승용차가 200만대를 돌파했다.
28일 자가용 승용차 등록대수가 200만 400대를 기록,1992년 100만대를 넘어선 뒤 11년만에 100만대가 늘었다.지난 3월 말 서울의 전체 자동차 등록 대수는 273만 1787대이며,매달 1만여대씩 증가하는 추세다.
서울시는 자가용 승용차가 도쿄 수준인 500만대까지 늘어난 뒤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자동차 증가에 비해 따르지 못하는 도로망과 주차장 증가율이 앞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될 것으로 보고 있다.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500만대 이상이면 부족한 주차공간으로 인해 시내 대부분의 도로에서 차량 소통과 자유로운 보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덕현기자 hyoun@
28일 자가용 승용차 등록대수가 200만 400대를 기록,1992년 100만대를 넘어선 뒤 11년만에 100만대가 늘었다.지난 3월 말 서울의 전체 자동차 등록 대수는 273만 1787대이며,매달 1만여대씩 증가하는 추세다.
서울시는 자가용 승용차가 도쿄 수준인 500만대까지 늘어난 뒤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는 자동차 증가에 비해 따르지 못하는 도로망과 주차장 증가율이 앞으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될 것으로 보고 있다.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500만대 이상이면 부족한 주차공간으로 인해 시내 대부분의 도로에서 차량 소통과 자유로운 보행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조덕현기자 hyoun@
2003-04-3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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