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CJ)의 첫 승 이후 주춤하고 있는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코리아군단’이 25일 밤(한국시간) 조지아주 스톡브리지의 이글랜딩골프장(파72·6187야드)에서 열리는 칙필A채리티챔피언십(총상금 135만달러)에서 우승 사냥에 나선다.3라운드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질 이번 대회 출전 선수는 특별 초청된 ‘천재 소녀골퍼’ 미셸 위를 비롯,모두 14명.박세리가 시즌 2승에 도전하고,발목 부상으로 한동안 쉰 김미현(KTF)도 마수걸이 우승을 노린다.
2003-04-25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