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사담 후세인이 우리나라 대통령이 아니기 때문에 대사관 사무실에 걸려 있던 그의 사진을 떼냈다.나는 외교관으로서 이라크 국민을 대변해온 것이지 대통령을 위해 일해온 것이 아니다.
-무아야드 후시안 독일 주재 이라크 대리 대사,독일의 한 방송 인터넷판과의 인터뷰에서.
-무아야드 후시안 독일 주재 이라크 대리 대사,독일의 한 방송 인터넷판과의 인터뷰에서.
2003-04-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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