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원은 사스 의심환자 1명이 추가로 발생,지금까지 국내의 사스 의심환자는 모두 7명으로 늘어났다고 20일 밝혔다.
추가 의심환자는 40대 남성으로 지난 1∼11일,15∼17일 2차례에 걸쳐 중국 저장성과 상하이를 다녀온 뒤 발열·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19일부터 격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수기자 sskim@
추가 의심환자는 40대 남성으로 지난 1∼11일,15∼17일 2차례에 걸쳐 중국 저장성과 상하이를 다녀온 뒤 발열·기침 등의 증세를 보여 19일부터 격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수기자 sskim@
2003-04-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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