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구청장 이유택)는 13일 시민과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가하는 방이동 습지 청소작업을 벌인다.방이동 습지는 지난해 서울시로부터 자연생태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금개구리 등 150여종의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410-3370.
2003-03-1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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