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공사는 5일 대구 참사와 같은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전동차 출입문 비상콕,소화기,비상통화장치 등 비상설비 안내명판 재질을 어둠속에서도 식별이 가능한 축광(蓄光) 재질로 바꾸기로 했다.
특히 출입문 비상콕 안내명판은 취급방법 등을 알아보기 쉽도록 픽토그램으로 표시하기로 했다.
특히 출입문 비상콕 안내명판은 취급방법 등을 알아보기 쉽도록 픽토그램으로 표시하기로 했다.
2003-03-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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