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백문일특파원|미 백악관은 25일 북한이 동해상에 지대함 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아시아 시장에 타격을 가하고 주변국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경고했다.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이 세계무대에서 고립되는 방법을 통해 대가를 얻으려 한다.”면서 미국은 이같은 북한의 자극적인 행동에 개의치 않으며 북한은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또 노무현 대통령의 취임식을 맞아 각국에서 축하 메시지와 꽃다발을 보낸 이날 북한은 지대함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비난했다.
mip@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북한이 세계무대에서 고립되는 방법을 통해 대가를 얻으려 한다.”면서 미국은 이같은 북한의 자극적인 행동에 개의치 않으며 북한은 아무것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은 또 노무현 대통령의 취임식을 맞아 각국에서 축하 메시지와 꽃다발을 보낸 이날 북한은 지대함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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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2-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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