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민영화 이후 첫 대규모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인사를 5일 단행했다.
시장경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케팅기획 및 영업,고객서비스 기능을 강화했다.또 수석 부사장직을 신설,업무를 총괄토록 했다.
관계자는 “고객가치와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마케팅본부와 네트워크본부의 기존 구도에서 탈피해 마케팅기획 등의 기능을 전문화했다.”고 말했다.
또 ’1·25 인터넷 대란’을 계기로 기간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기간망본부와 고객서비스본부를 각갹 신설했다.그러나 당초 본사가 10개 지역본부를 총괄하려던 계획은 노조의 반발로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원 인사는 고객마케팅 총괄 및 고객서비스본부장 겸 수석부사장에 정태원(鄭泰源) 부사장을 임명하고 기획조정실장 송영한(宋映漢)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정기홍기자 hong@
시장경쟁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케팅기획 및 영업,고객서비스 기능을 강화했다.또 수석 부사장직을 신설,업무를 총괄토록 했다.
관계자는 “고객가치와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마케팅본부와 네트워크본부의 기존 구도에서 탈피해 마케팅기획 등의 기능을 전문화했다.”고 말했다.
또 ’1·25 인터넷 대란’을 계기로 기간망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기간망본부와 고객서비스본부를 각갹 신설했다.그러나 당초 본사가 10개 지역본부를 총괄하려던 계획은 노조의 반발로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원 인사는 고객마케팅 총괄 및 고객서비스본부장 겸 수석부사장에 정태원(鄭泰源) 부사장을 임명하고 기획조정실장 송영한(宋映漢)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정기홍기자 hong@
2003-02-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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