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업체 ㈜엔씨소프트는 시험서비스 중인 ‘리니지2’가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15세 이용가’ 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15세 이용가 등급을 받은 게임은 청소년들과 PC방에 서비스할 수 있다.영상물등급위원회는 리니지2가 정식 서비스될 경우 다시 등급심의를 한 후 최종 등급을 결정할 계획이다.
2003-01-3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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