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9부(부장 李仁圭)는 이익치 전 현대증권 회장이 정몽준 의원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정 의원을 28일 검찰에 출석토록 통보했다고 27일 밝혔다.그러나 정 의원측은 “출석이 곤란하다.”는 뜻을 전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강충식기자 chungsik@
2003-01-28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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