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지난해 6월부터 판매중인 ‘삼성리빙케어보험’은 독점판매권을 인정받은 상품이다.국내 최초의 CI(Critical Illness)보험으로,생존·사망때 모두 고액을 보장하고 있는 점이 인기의 비결이다.
선진국형 보험으로 알려진 CI보험은 암·심근경색 등의 질병이 발생하거나 수술을 할 때 보험금의 50%를 미리 지급한다.나머지는 사망했을 때나 1급장해때 지급하도록 설계됐다.15세부터 59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일반 종신보험처럼 비흡연자 등 건강하다고 판단되는 계약자일 경우 보험료를 10% 가량 할인해 준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암,심근경색,뇌졸중 등에 대한 충실한 보장과 종신보험의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올해는 월 평균 5만건 이상 판매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생명에 이어 교보·대한 등 국내 생보사들이 지난해부터 CI보험 개발에 나서고 있어 업계간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선진국형 보험으로 알려진 CI보험은 암·심근경색 등의 질병이 발생하거나 수술을 할 때 보험금의 50%를 미리 지급한다.나머지는 사망했을 때나 1급장해때 지급하도록 설계됐다.15세부터 59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일반 종신보험처럼 비흡연자 등 건강하다고 판단되는 계약자일 경우 보험료를 10% 가량 할인해 준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암,심근경색,뇌졸중 등에 대한 충실한 보장과 종신보험의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올해는 월 평균 5만건 이상 판매실적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삼성생명에 이어 교보·대한 등 국내 생보사들이 지난해부터 CI보험 개발에 나서고 있어 업계간 경쟁도 치열해질 전망이다.
2003-01-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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