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영국의 미디어그룹인 로이터는 뉴스서비스 부문 분리 가능성을 일축했다.또 미국의 블룸버그나 톰슨 파이낸셜 등 경쟁관계에 있는 금융정보 전문통신사의 로이터 인수 추진설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다.
로이터그룹의 최고경영자(CEO) 톰 글로서는 22일 핵심사업인 금융정보서비스부문의 지속적인 부진에도 불구하고 뉴스 부문 분사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그는 프랑스의 경제지 라 트리뷘과의 회견에서 “뉴스 제작 및 배포는 로이터의 사활이 걸려 있는 사업”이라며 통신사 부문 분리 문제는 검토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로이터그룹의 최고경영자(CEO) 톰 글로서는 22일 핵심사업인 금융정보서비스부문의 지속적인 부진에도 불구하고 뉴스 부문 분사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그는 프랑스의 경제지 라 트리뷘과의 회견에서 “뉴스 제작 및 배포는 로이터의 사활이 걸려 있는 사업”이라며 통신사 부문 분리 문제는 검토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2003-01-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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