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설수진(사진·29)씨가 원주지방검찰청에 근무하고 있는 박길배(34) 검사와 새달 화촉을 밝힌다.2001년 초 주변 사람의 소개로 만나 교제해온 두 사람은 새달 22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JW 메리어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19일 밝혔다.
2003-01-2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