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풍의혹’을 제기했던 전 의무부사관 김대업(金大業)씨가 13일 오후 검찰에 출두키로 했다.
김씨의 변호인인 최재천(崔載千) 변호사는 12일 “자진 출두시간을 오전에서 오후로 변경했으며 김씨는 공무원 자격사칭이나 명예훼손 사건 등에 대한 조사를 예정대로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공무원자격 사칭 등 혐의로 서울지검 형사1부로부터 지명수배됐으며,특수1부와 특수3부에서도 각종 고소 및 진정사건이 계류돼 있는 상태다.
검찰 관계자는 “김씨의 신병처리 여부는 조사를 마무리한 뒤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김씨의 변호인인 최재천(崔載千) 변호사는 12일 “자진 출두시간을 오전에서 오후로 변경했으며 김씨는 공무원 자격사칭이나 명예훼손 사건 등에 대한 조사를 예정대로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1월 공무원자격 사칭 등 혐의로 서울지검 형사1부로부터 지명수배됐으며,특수1부와 특수3부에서도 각종 고소 및 진정사건이 계류돼 있는 상태다.
검찰 관계자는 “김씨의 신병처리 여부는 조사를 마무리한 뒤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
2003-01-13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