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부터 삼성·현대카드로 보험료 납부

새달부터 삼성·현대카드로 보험료 납부

입력 2002-12-31 00:00
수정 2002-12-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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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부터는 삼성카드와 현대카드를 이용,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金在英)은 30일 “그동안 보험료 카드납부는 LG카드만 가능,타사 카드를 소지한 사업주들의 불편이 많았다.”면서 “다음달 21일부터 삼성카드와 현대카드를 이용해서도 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고밝혔다.

보험가입자는 일시납부,무이자 할부납부,유이자 할부납부 등 자신에게 유리한 납부방법을 선택하여 납부할 수 있다.

분할납부는 최장 9개월까지 무이자 분할납부가 가능하며 할부기간을 단축할경우 1.5~3%의 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카드를 이용해 일시납하는 경우 결제 기간에 따라 10~57일간의 납부기한연장효과도 있어 사업주들의 자금운용에 도움이 된다.문의 1588- 0075.

2002-12-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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