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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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12-25 00:00
수정 2002-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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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봉구 창동 삼성아파트 110동 101호(32평형)가 새해 1월6일 오전10시 서울북부지원 경매5계에서 경매로 나왔다.사건번호 ‘2002-9066’.1680가구 단지로 도봉등기소 남동쪽에 있다.지하철4호선과 국철 창동역이 걸어서 5분거리인 역세권 아파트다.아파트와 상가 밀집지역으로 E마트,하나로마트 등을 이용할 수 있다.도봉구청,세무서 등 공공기관이 몰려있는 지역이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2억 1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344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9000만∼2억 4500만원.전세가는 1억 3500만∼1억 5000만원.1억 5000만원 정도에 낙찰 받으면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집주인과 임차인이 한명 있다.임차인은 후순위로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노원구 중계동 중계그린아파트119동 1203호(26평형)가 새해 1월6일오전10시 서울북부지원 경매5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11441’.지난 90년 지어진 3481가구 단지.은곡공고 남쪽에 있다.지하철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2분거리.동일로,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해 강남 출·퇴근이 쉽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1억 35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입찰가는 1억8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1억 2500만∼1억 4500만원.전세가는 9000만∼1억원 정도다.

◆안전성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대금 완납 뒤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세입자 처리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2-12-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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