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쿠웨이트 석유공사로부터 2억 3700만달러(2844억원) 규모의 원유시설 복구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문우행(文祐幸·왼쪽 앉은 이)사장이 서명하고 있다.이번 공사는 SK건설이 다국적기업인 영국의 플로어사와 공동으로 수주했으며 SK건설의 지분은 1억 5000만달러이다.
2002-12-2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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