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은 서울 동작구 대방동의 시범아파트 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기존 아파트 120가구와 단독주택 8가구를 헐고 25∼31평형 167가구를 새로 짓는다.조합원분을 제외한 39가구가 일반분양된다.내년 10월 철거를 거쳐 2005년 8월 입주예정이다.
2002-12-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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