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휴대전화 가입자들이 자신의 통화 패턴에 가장 유리한 요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맞춤형 요금정보’ 서비스가 제공된다.
2일 정보통신부 및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는 내년 상반기중 맞춤형 요금정보시스템을 구축,하반기부터 자사가입자들에게 맞춤형 요금정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홍환기자
2일 정보통신부 및 이동통신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F,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는 내년 상반기중 맞춤형 요금정보시스템을 구축,하반기부터 자사가입자들에게 맞춤형 요금정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박홍환기자
2002-1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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