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FP 연합) 오스카상 수상 경력을 지닌 유명 배우 니컬러스케이지(사진 오른쪽·38)와 엘비스 프레슬리의 외동딸 리사 마리 프레슬리(34)가 결혼 3개월여만에 파경을 맞았다.
로스앤젤레스 상급법원의 대변인은 26일 케이지가 전날 밤 “타협 불가능한 차이”를 이유로 이혼 소송 서류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상급법원의 대변인은 26일 케이지가 전날 밤 “타협 불가능한 차이”를 이유로 이혼 소송 서류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2002-11-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영유 안 보내면 후회?” 이지혜 한마디에 ‘발끈’…맞는 말 아닌가요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1/SSC_2026021115554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