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3부(주심 邊在承 대법관)는 26일 2000년 총선 당시 상대후보를 비방하고 향응을 제공,한나라당 후보측의 재정신청으로 재판에 회부된 민주당 곽치영(郭治榮·고양 덕양갑) 의원에 대한 상고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2-11-2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