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부산 아이콘스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된 이안 포터필드(56·영국) 전 트리니다드토바고 대표팀 감독은 22일 기자회견을 갖고 2년 계약에 연봉 30만달러의 조건에 “대체로 만족한다.”고 밝혔다.
●한국에 온 소감은.
개인적으로 큰 도전이라고 생각하며 부산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다.
●한국행을 선택한 이유는.
월드컵 이후 동북아 축구의 성장세에 관심을 가진 터라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은 생각에 흔쾌히 수락했다.
●축구관은.
축구는 스포츠로 끝나는 게 아니라 오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부산팀 재건 방법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팀원의 태도,결단력,의지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젊은 선수 양성에도 힘쓰겠다.
박해옥기자 hop@
●한국에 온 소감은.
개인적으로 큰 도전이라고 생각하며 부산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다.
●한국행을 선택한 이유는.
월드컵 이후 동북아 축구의 성장세에 관심을 가진 터라 한국에서 활동하고 싶은 생각에 흔쾌히 수락했다.
●축구관은.
축구는 스포츠로 끝나는 게 아니라 오락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부산팀 재건 방법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팀원의 태도,결단력,의지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젊은 선수 양성에도 힘쓰겠다.
박해옥기자 hop@
2002-11-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