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원은 올 겨울부터 내년 5월 사이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3종의 인플루엔자(독감) 바이러스 가운데 1종인 파나마 A형 바이러스를 서울의 한 65세 여자환자로부터 첫 분리했다고 12일 밝혔다.
보건원은 이번에 분리된 바이러스는 백신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 접종을 하지 않은 65세 이상 노인과 호흡기질환 및 만성질환자 등은 이달 말까지 접종을 받을 것을 권유했다.
노주석기자 joo@
보건원은 이번에 분리된 바이러스는 백신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직 접종을 하지 않은 65세 이상 노인과 호흡기질환 및 만성질환자 등은 이달 말까지 접종을 받을 것을 권유했다.
노주석기자 joo@
2002-11-13 3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