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은 8일 새 대표이사 사장에 박기순(朴基淳) 전 쌍방울 레이더스 사장을 선임했다.
신임 박 사장은 한국개발연구원과 효성,현대종합상사 등을 거쳐 1981년 쌍방울에 입사했다.지난 94년까지 그룹 전산담당이사와 기획본부장 등을 지냈다.
신임 박 사장은 한국개발연구원과 효성,현대종합상사 등을 거쳐 1981년 쌍방울에 입사했다.지난 94년까지 그룹 전산담당이사와 기획본부장 등을 지냈다.
2002-11-09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