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메모리 반도체 전문업체인 인터피온반도체는 1일부터 거래소 업종명이 철강·금속 부문에서 전기·전자 업종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1989년 대우금속이라는 이름으로 거래소에 상장된 인터피온반도체는 지난해 6월 반도체 전문회사인 A&D반도체를 흡수,합병한뒤 반도체 전문기업으로 전환했다.
2002-11-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