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인의 성과 사랑을 다뤄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은 영화 ‘죽어도 좋아’가 세번째 심의 끝에 ‘18세 이상 관람가’등급을 받았다.
제작사 메이필름은 30일 “성기 노출 등 문제가 되는 7분여의 장면을 어둡게 처리해 재심의를 요청한 결과,영상물등급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18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논란이 되어온 ‘죽어도 좋아’는 새달말쯤 일반관객에게 선을 보이게 됐다.
김소연기자 purple@
제작사 메이필름은 30일 “성기 노출 등 문제가 되는 7분여의 장면을 어둡게 처리해 재심의를 요청한 결과,영상물등급위원회 소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18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논란이 되어온 ‘죽어도 좋아’는 새달말쯤 일반관객에게 선을 보이게 됐다.
김소연기자 purple@
2002-10-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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