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소방 당국 진화 중

천안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소방 당국 진화 중

정철욱 기자
정철욱 기자
입력 2026-06-10 22:10
수정 2026-06-10 22:1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줄 요약
  • 천안 성거읍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 발생
  • 검은 연기 치솟고 인명피해는 아직 없음
  • 소방 장비 26대·인력 55명 투입 진화 중
이미지 확대
서울신문 DB.
서울신문 DB.


10일 오후 8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났다.

시설 내부에 있던 폐기물 등이 불에 타면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6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시설 내 다량의 폐기물이 있어 진화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천안시는 이날 오후 8시 46분쯤 재난문자를 발송해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이번 천안 화재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는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