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남오성(南五星·1643∼1712)장군 무덤에서 출토된 유물이 국립민속박물관에 30일 기증됐다.
기증 유물은,남 장군의 후손인 남정일(南廷日·72)씨가 지난 10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에서 무덤을 이장하는 과정에서 수습한 수의와 염습용품,묘비 등 40점이다.
남오성은 5형제 가운데 남유성(南有星)을 비롯한 세 형이 문과에 급제했고,자신은 1676년(숙종 2)무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삼도통제사(三道統制使)까지 올랐다.
서동철기자 dcsuh@
기증 유물은,남 장군의 후손인 남정일(南廷日·72)씨가 지난 10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에서 무덤을 이장하는 과정에서 수습한 수의와 염습용품,묘비 등 40점이다.
남오성은 5형제 가운데 남유성(南有星)을 비롯한 세 형이 문과에 급제했고,자신은 1676년(숙종 2)무과에 급제하여 벼슬이 삼도통제사(三道統制使)까지 올랐다.
서동철기자 dcsuh@
2002-10-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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