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의 육아휴직 급여가 이르면 내년부터 100% 인상될 전망이다.
국회 환경노동위가 지난 24일 근로자들의 육아휴직 급여를 현행 월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내년도 노동부 예산안을 의결한 데 대해 정부도 공무원의 육아휴직 급여를 비슷한 수준으로 올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앙인사위원회는 28일 “공무원의 육아휴직 급여 인상과 관련해 아직 자체적인 검토안은 없다.”고 전제한 뒤 “다만 국회에서 근로자의 육아휴직 급여 인상안이 결정되면 공무원도 민간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상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
국회 환경노동위가 지난 24일 근로자들의 육아휴직 급여를 현행 월 20만원에서 40만원으로 인상하는 내용의 내년도 노동부 예산안을 의결한 데 대해 정부도 공무원의 육아휴직 급여를 비슷한 수준으로 올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이다.
중앙인사위원회는 28일 “공무원의 육아휴직 급여 인상과 관련해 아직 자체적인 검토안은 없다.”고 전제한 뒤 “다만 국회에서 근로자의 육아휴직 급여 인상안이 결정되면 공무원도 민간과 동일한 수준으로 인상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종락기자 jrlee@
2002-10-29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