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 商議총회 29일 제주서

아·태 商議총회 29일 제주서

입력 2002-10-24 00:00
수정 2002-10-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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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차 아시아·태평양상공회의소연합회(CACCI) 총회가 오는 29일부터 3일간 제주 서귀포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23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세계 경제환경 변화와 기업경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신국환(辛國煥) 산업자원부 장관,박용성(朴容晟)상의 회장,미치오 미조구치 일본 가지마상사 상임고문,제프리 쿠 대만 차이나트러스트 회장 등 각국 정·재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다.

CACCI는 아·태지역 22개국 상의와 유력기업을 회원으로 둔 민간국제경제기구로 역내 교역·투자·기술 이전·중소기업 진흥·정보통신 및 경제인사 교류 촉진 등을 목적으로 지난 66년 창립됐다.

전광삼기자 hisam@

2002-10-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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