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실시된 대한매일 직선 2기 편집국장 선거에서 논설위원실 김영만(金榮晩·46) 수석논설위원이 당선됐다.5명의 후보가 입후보한 이번 선거에서 김후보는 유효 투표 가운데 과반 이상을 얻어,임기 2년의 편집국장에 선출됐다.임기는 오는 11월1일부터 2004년 10월31일까지이다.
김 당선자는 79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에 입사,경제부장·행정뉴스팀장·편집국 부국장·판매국장·광고국장·경영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외부인사에게도 문호를 개방,언론계 내외의 관심을 모은 가운데 치러진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99%를 기록했다.
김성호기자 kimus@
김 당선자는 79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에 입사,경제부장·행정뉴스팀장·편집국 부국장·판매국장·광고국장·경영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외부인사에게도 문호를 개방,언론계 내외의 관심을 모은 가운데 치러진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99%를 기록했다.
김성호기자 kimus@
2002-10-23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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