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6일 ‘노벨상 로비 의혹설’을 제기한 뉴스위크 한국판과 ‘청와대 외압설’을 보도한 동아일보 및 조선일보 등 3개 언론사에 대해 박지원(朴智元) 비서실장 이름으로 언론중재를 신청했다.
오풍연기자
오풍연기자
2002-10-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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