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포인트/ 신림동 삼성산 주공아파트

경매포인트/ 신림동 삼성산 주공아파트

입력 2002-10-16 00:00
수정 2002-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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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삼성산 주공아파트 302동511호(32평형)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9661’.주공이 2000년에 지은 아파트로 광신상고 남쪽에 있다.지하철 2호선 신림역이 버스로 7분 거리.보라매병원,롯데백화점 등이 가깝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6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1000만∼2억 5000만원.전세가는 1억 3000만∼1억 5000만원.최저입찰가 수준으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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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 등기부 권리는 잔금을 납부하면 모두 없어진다.임차인없이 소유자가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2-10-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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