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관악구 신림동 삼성산 주공아파트 302동511호(32평형)가 오는 23일 오전 10시 서울지법 본원 경매4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2-9661’.주공이 2000년에 지은 아파트로 광신상고 남쪽에 있다.지하철 2호선 신림역이 버스로 7분 거리.보라매병원,롯데백화점 등이 가깝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6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1000만∼2억 5000만원.전세가는 1억 3000만∼1억 5000만원.최저입찰가 수준으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 권리는 잔금을 납부하면 모두 없어진다.임차인없이 소유자가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1억 6000만원으로 떨어졌다.시세는 2억 1000만∼2억 5000만원.전세가는 1억 3000만∼1억 5000만원.최저입찰가 수준으로 낙찰받으면 시세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 권리는 잔금을 납부하면 모두 없어진다.임차인없이 소유자가 살고 있어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 같다.
2002-10-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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