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소수의 특권을 인정하도록 이끄는 것에 다름 아니다.’란 시민교육에 대한 비판적 입장을 극복하고,시민들이 활발히 참여하는 민주주의의 성공에 필요한 교육의 개념을 얻고자 한 책이다.
저자는 여기서 시민은 보편적 관점에서 공동체 이익을 고려하면서 제반 문제점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를 위해 교육은 시민들이 두 가지 판단,즉 비판적 판단 및 정치적 판단력을 기르도록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한다.9000원.
저자는 여기서 시민은 보편적 관점에서 공동체 이익을 고려하면서 제반 문제점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를 위해 교육은 시민들이 두 가지 판단,즉 비판적 판단 및 정치적 판단력을 기르도록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한다.9000원.
2002-10-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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