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미(이화여대)가 볼링 마지막 메달이 걸린 여자 마스터스에서 아쉬운 동메달에 그쳤다.
예선 1위로 결선에 오른 김효미는 홈플러스 아시아드볼링장에서 열린 예선2위인 말레이시아의 라이 킨 뇨와의 결승 진출전에서 210-206,4점차로 아깝게 역전패해 3위에 머물렀다.4관왕이 기대된 김수경(천안시청)은 어깨 통증이 악화돼 12위에 그쳤다.남자마스터스에서는 변호진(울주군청)이 5위를 기록했다.이로써 볼링은 여자부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며 금 3,은 2,동 2개로 목표 달성에는 성공했지만 남자부에서 2회 연속 ‘노골드’에 그쳐 뚜렷한‘여고남저(女高男低)’현상을 드러냈다.
예선 1위로 결선에 오른 김효미는 홈플러스 아시아드볼링장에서 열린 예선2위인 말레이시아의 라이 킨 뇨와의 결승 진출전에서 210-206,4점차로 아깝게 역전패해 3위에 머물렀다.4관왕이 기대된 김수경(천안시청)은 어깨 통증이 악화돼 12위에 그쳤다.남자마스터스에서는 변호진(울주군청)이 5위를 기록했다.이로써 볼링은 여자부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며 금 3,은 2,동 2개로 목표 달성에는 성공했지만 남자부에서 2회 연속 ‘노골드’에 그쳐 뚜렷한‘여고남저(女高男低)’현상을 드러냈다.
2002-10-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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