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일 월드컵에서 세계인의 이목을 모았던 서울시청 앞의 ‘월드볼’이 상암동월드컵경기장으로 옮겨진다.
서울시는 월드컵 ‘D-100’인 지난 2월20일 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월드볼’을 내달 말까지 월드컵경기장 밖 북쪽광장으로 이전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1억 2000만원을 들여 월드볼을 철거한 뒤 월드컵경기장 인근으로 옮겨 합성섬유로 된 외피를 교체하고 조명시설을 개선,보강해 내달 말까지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
송한수기자 onekor@
서울시는 월드컵 ‘D-100’인 지난 2월20일 시청 앞 광장에 설치한 ‘월드볼’을 내달 말까지 월드컵경기장 밖 북쪽광장으로 이전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1억 2000만원을 들여 월드볼을 철거한 뒤 월드컵경기장 인근으로 옮겨 합성섬유로 된 외피를 교체하고 조명시설을 개선,보강해 내달 말까지 새로 설치할 계획이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2-10-0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유명 女배우 시신, 퇴비로 만든다” 충격 근황…지인에게 ‘흙’ 나눠주는 이유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63152_N2.jpg.webp)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침묵과 빛… 함메르쇼이의 정적이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 [이명옥의 예술가의 명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21135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