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일본 정부는 오는 28∼31일 평양이나 도쿄(東京)가 아닌 제3국에서 북한과 국교정상화 교섭을 재개키로 일정을 조정 중이라고 도쿄신문이 3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또 2일 공개된 일본인 납치 피해자에 대한 북측의 납치 및 사망 경위 설명에 의심스러운 점이 많다는 피해자 가족들의 지적에 따라 사인규명 등을 위한 제2차 조사단을 북한에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일본 정부는 또 2일 공개된 일본인 납치 피해자에 대한 북측의 납치 및 사망 경위 설명에 의심스러운 점이 많다는 피해자 가족들의 지적에 따라 사인규명 등을 위한 제2차 조사단을 북한에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02-10-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