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영화제 수상작 ‘취화선’의 3인방이 고려대 언론대학원에서 시상하는 제1회 ‘언론·문화인상’수상자로 나란히 선정됐다.
고려대 언론대학원은 1일 대학원 창설 10주년을 맞아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아 한국 문화·예술을 전세계에 알린 태흥영화사 이태원 대표,임권택 감독,정일성 촬영감독에게 ‘언론·문화인상’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대표,임감독,정감독은 이 대학원 최고위 언론과정 1기 졸업생 출신이다.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6시 고려대 국제관에서 열린다.
고려대 언론대학원은 1일 대학원 창설 10주년을 맞아 “칸영화제에서 감독상을 받아 한국 문화·예술을 전세계에 알린 태흥영화사 이태원 대표,임권택 감독,정일성 촬영감독에게 ‘언론·문화인상’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대표,임감독,정감독은 이 대학원 최고위 언론과정 1기 졸업생 출신이다.시상식은 오는 10일 오후6시 고려대 국제관에서 열린다.
2002-10-0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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