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등 미 대표단이 새달 3일 평양 방문때 남북간 서해 직항공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당국자는 29일 “켈리 차관보는 남북을 잇는 항공로를 이용한 방북을 고려하고 있다.”면서 “서해 직항공로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정부 당국자는 29일 “켈리 차관보는 남북을 잇는 항공로를 이용한 방북을 고려하고 있다.”면서 “서해 직항공로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2002-09-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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