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등 미 대표단이 새달 3일 평양 방문때 남북간 서해 직항공로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 당국자는 29일 “켈리 차관보는 남북을 잇는 항공로를 이용한 방북을 고려하고 있다.”면서 “서해 직항공로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정부 당국자는 29일 “켈리 차관보는 남북을 잇는 항공로를 이용한 방북을 고려하고 있다.”면서 “서해 직항공로가 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김수정기자
2002-09-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