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O 행사/ 오늘 39회 전국 여성대회 外

NGO 행사/ 오늘 39회 전국 여성대회 外

입력 2002-09-24 00:00
수정 2002-09-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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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24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제39회 전국여성대회’를 연다.(02)794-4580.

◆함께하는 시민행동은 25일 오후 3시 을지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정보사회에 관한 한국시민사회의 세계정상회의 개입방안 토론회’를 갖는다.(02)921-4709.

◆서울 YMCA는 26일 오후 2시 종로구 YMCA강당에서 ‘노인문화아카데미’를 연다.고령자의 고용창출방안과 고령자 직업창출 사례에 대한 주제발표를 한다.(02)737-0061.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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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연합회는 30일 오후 3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2002대선,각 정당 보육공약 토론회’를 연다.(02)2273-9535.

2002-09-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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