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은(鄭在恩) ㈜신세계 회장은 15일 수재민돕기 성금 5억원을 전국재해대책협의회에 기탁했다.
신세계는 이에 앞서 태풍 루사의 피해를 가장 크게 입은 강릉·김천·김해등지에 쌀 10㎏짜리 2300부대와 라면 1000박스,생수 1만병 등 1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신세계는 이에 앞서 태풍 루사의 피해를 가장 크게 입은 강릉·김천·김해등지에 쌀 10㎏짜리 2300부대와 라면 1000박스,생수 1만병 등 1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2002-09-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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